내가제일 존경하는 정약용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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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은 조선후기 사람으로
개혁의지를 갖고 있는 정조 임금의 신임을 받고 정사에 몰두하며
정치, 과학, 문화, 경제 등 다양한 능력 있는 목민관으로써 최선을 다합니다.
그러나 정조가 승하하자 남인, 북인, 노론, 소론이라는 사색당파싸움의 희생양이 되어
전라남도 강진으로 귀양살이를 떠나며 유배 생활은 무려 18년간 지속됩니다.
그는 긴 유배생활 동안 한 번도 남을 원망하는 일이 없이
나라를 구하는 길은 백성들을 깨우치는 일이라며 저술 활동에 몰입합니다.
'국가와 나' 나라가 있기에 나도 존재한다는 굳은 신념을 가지고
'목민심서'를 비롯해 155권이라는 역작들을 저술한 것입니다.
그것도 붓글씨로 만든 점을 생각할 때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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